브로! 롱비치에 온것을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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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롱비치에는 3팀의 갱단, 6군데의 경찰서, 5군데의 클럽이 있고. 쭉쭉빵빵 늘씬 섹시 핫칙스와 근육빵빵한 핫가이들이 바글거리는 알라미토스 해변. 게이 & 레즈비언, 인종차별 그리고 마약과 지저분한 파티와 온갖 사건 사고가 있다구!

퍼킹 서킹한 갱단의 두목이 되고싶나? Cool~~! 갱단을 소탕하는 경찰은 어때? Cool~~! 게이나 레즈비언이 되고 싶다고? 그렇다면 웨스트 6번가의 레인보우 클럽을 찾아가보라고 브로! 혹시라도 롱비치 제일의 래퍼가 되고 싶다면, 18Cent를 먼저 이겨야 될거야.

혹시라도 이런 소재들을 싫어한다면 당장 뒤로가기를 누르고 꽁무니를 빼라고 Yo.


기동형 페이트 룰북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룰에 사용하려면 그냥 따지지 말고 적당히 바꿔쓰라고 브로. 롱비치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

개변은 상관없지만, 니가 만들었다는 서킹 퍼킹한 구라는 치지는 말기로 하자고 맨~! 혹시 개변을 했다면 “디스코드 happysteve#1098 “로 공유 바란다고 Yo~!!

마약 항목중 “절대 마약”은 TRPG갤러리의 한 갤럼으로 부터 소재를 얻었습니다. 땡큐 브로!

롱비치는 이런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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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l20을 위한 롱비치 맵 원본 (1318x860)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해변들과 마리나들이 있고, 시내 파인 애비뉴(Pine Avenue)의 식당들과 상점들은 분주함이 넘치는 롱 비치는 리조트 타운의 면모도 갖추고 있어 대도시의 세련됨도 즐길 수 있있다구. 롱 비치에 영구히 정박하게 된 초호화 여객선 퀸 메리호의 전망 바(Observation Bar)에서 음료를 한 잔 하며 쉴 수 있으며 배 안의 객실에서 하룻밤을 묵을 수도 있지.

해안가를 따라 퍼시픽 아쿠아리움(Aquarium of the Pacific)의 웅장한 자태도 눈에 들어 오는데 정말 풜택트해! 산호초들과 마젤란 펭귄 그리고 다른 해양 생물들을 관람할 수도 있고, 해변 타운의 정취를 느끼려면 인근 벨몬트 쇼어(Belmont Shore)로 가 보라구. 라틴 아메리칸 아트(Museum of Latin American Art) 박물관이 자리한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는 최신 유행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멋지지 않아?

롱비치의 갱스터들

현재 롱비치는 쩌리들을 제외한 아래 3개 조직이 접수하고 있다. 더 웨스턴 롱비치 호텔 부근은 롱비치 퍼커스가, 마그놀리아 에비뉴 거리 부근은 도토리어스 딕스가 알라미토스 비치 주변은 분탕클랜의 구역이다. 경계가 뚜렸하지 않아 종종 영역싸움이 벌어지곤 한다. 그래봤자 주먹다짐이나 랩배틀이지만, 아무튼 이녀석들은 대단히 시끄럽다.

롱비치의 갱스터들이 사고만치고 다니는것은 아니다. 이 멤버들 대부분이 지역 토박이다보니, 서로 어느정도는 알고 지내고 있으며, 지역주민이나 경찰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